소장품
제목 오선생예설 [五先生禮說 後 二]
국가 한국
시대 조선후기
재질 紙本
 


 

북송北宋, 남송南宋 양대兩代의 학자인 정호程顥, 정세程滯, 사마광司馬 光, 장재張載, 주자 등

다섯 선생의 예설을 모은 목판본이다. 이 권에서는 상례의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.

신주등을 만드는 법을 그림을 그려 설명하고 있다